박균택 변호사 “시민의 권익을 지켜드리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”

광산구 송정동 영광통에 24일 개소 … 11월 11일 개업식 예정

[광주인터넷뉴스=기범석 기자] 박균택 전 광주고검장이 「법무법인 광산」을 설립하고 광산에 둥지를 틀었다.

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첫 검찰국장이자 광주고검장 출신인 박균택 변호사가 유보람‧노반석 변호사와 함께 「법무법인 광산(대표 변호사 박균택)」을 설립하고 그 본사무소를 광주 광산구 송정동에 자리했다.

박균택 부위원장
박균택 부위원장

「법무법인 광산」은 본사무소를 광주 광산구 상무대로 258(송정동 791-24) 지인빌딩 2층(영광통사거리 공항 방향 우측 2번째 건물, 유플러스 빌딩)에 두고, 서울 서초동(서초대로 42길 17, 2층)에 분사무소를 설치하고, 10월 24일(월)부터 업무를 시작한다. 개업식은 11월 11일 오후 2시부터 광산구 본사무소에서 할 예정이다.

박균택 변호사는 안내문을 통해 “저희 변호사 3인이 검사 또는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쌓은 송무(민사, 형사, 행정 등) 및 상담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최선의 법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권익을 지켜드리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.”고 말했다.

위키백과에 따르면, 박균택 변호사는 검찰 재직 중 검찰 내에서 ‘원칙과 소신의 아이콘’으로 불리며 “전체 검사의 80%에 달하는 형사부 검사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다”는 평을 받고 있으며, 광주 고검장 취임식에서 “검찰의 제1 사명은 인권 보호”라고 말할 정도로 친시민적인 성품을 지니고 있다.

<사무실 안내>

○ 본사무소 : 광주 광산구 상무대로 258(송정동 791-24) 지인빌딩 2층

- 영광통사거리 공항방향 우측 2번째 건물(유플러스 빌딩)

- 전화 (062)945-9504, 팩스 (062)945-9506

○ 서울서초 분사무소 :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2길 17(서초동) 2층

- 서초역 1번 출구, 첫골목길 우회전, 100m 앞 카몽 커피숍 2층

- 전화 (02) 523-2595, 팩스 (02) 523-2596

 

< 「법무법인 광산」 변호사 주요 학력 및 경력 >

○ 변호사 박균택(대표)

- 광주 하남초(43회), 송정중(35회), 대동고(10회), 서울대 법대(85학번)

- 사법시험 31회(사법연수원 21기)

- 서울중앙지검, 광주지검, 대검 등 검사

- 법무부 검찰국장, 정책기획단장, 형사법제과장

-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, 법무연수원장

- 국가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(정의, 평화, 제도 구축 분야)

- 주식백지신탁 심사위원회 위원장(현)

- 민주당 정치보복수사 특별대책위원회 부위원장

- 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회 부위원장(현)

 

○ 변호사 유보람(서울서초 분사무소)

- 장성고(15회), 연세대 법대(02학번)

- 사법시험 54회(사법연수원 44기)

- 변호사 경력 8년

- 지적 재산권 전문 인증(대한변협)

-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심판 공익위원

 

○ 변호사 노반석(광산 본사무소)

- 담양 창평고(29회), 전남대 법대(08학번)

-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9기(변호사시험 9회) 합격

- 군사법경찰관(육군 중위)

- 해양심판원 심판변호인

- 변호사 경력 2.5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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